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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se Thoughts for Every Day: On God, Love, the Human Spirit, and Living a Good Life, Lev Nikolaevich Tolstoy - 1906

받아들여진 전통을 깨기란 어렵다. 하지만 더 나아지는 길로 한 걸음씩 나아갈수록 낡은 규칙, 관습, 견해를 깨트릴 힘이 생겨난다.
양심에 따라 살지 못하고 남들이 정한 어리석은 규칙과 전통을 따랐던 내 모습이 부끄럽다. < 어리석은 규칙>
 
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,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,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,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, 많은 책을 읽고 다 믿어버리는것 보다 아무 책도 읽지 않는 편이 더 낫다, 책 한권 읽지 않고서도 현명할수 있다, 하지만 책에 쓰인 것을 다 믿는다면 바보가 되어 버린다. <진정한 앎>

 

 
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괴롭히지 말라. 
(중략)
육체노동을 할 때만이 지적이고 영적인 삶이 가능하다. <육체노동>
 
학문은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움을 줄 때만 유익하다  <참된 학문>
 
아첨꾼은 상대를 낮게 보기 때문에 아첨하는 것이다. 그러니 그 말을 듣고 기뻐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? 
One who pays too much attention to what other people say about him will never find peace.< 중심을 가진 사람>
 
참된 말은 언제나 명확하여 모든 사람이 헤아릴 수 있다. <말을 꾸미는 사람>
 

더 많이 말하고 싶어 할수록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버릴 위험은 커진다. <좋은 음료>
 
정말로 필요한 것은 모두 쉽게 얻을 수 있다. 필요치 않은 것들은 힘들게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다. <소박한 생활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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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ring the last years of his life, Leo Tolstoy kept one book invariably on his desk, read and reread it to his family, and recommended it to all his friend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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